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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SW상품대상 추천작] 에버트란 '비주얼트란 메이트' [ 2017-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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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evertran.com 작성일2017-04-13 조회1106 첨부 : 기사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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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트란(대표 이청남)은 쉽고 빠른 다국어 번역작업을 돕는 '비주얼트란 메이트'를 출품했다.

비주얼트란 메이트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에 플러그인해 번역한다. 번역지원툴 기능과 오피스 자동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번역하고자 하는 문장을 나눠 문장 단위로 번역한다. 용어를 자동 검색하고 사용자 사전 등록과 예문 검색으로 빠르게 번역한다.

변역작업 수행 시 50% 이상 시간을 절감한다. 30% 이상 번역품질을 제고한다. 개요 파악용 자료를 번역하면 오피스 문서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글, 빙, 바이두 등 자동 번역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자연어 처리기술과 방대한 언어자원 데이터베이스, 자동 번역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번역메모리는 산업표준형식 파일포맷으로 생성, 타사 제품과 데이터가 호환된다. 기업 내 모든 언어자원을 구축, 재활용, 공유한다.

에버트란은 20년 이상 형태소분석기 등 번역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회사 측은 “원문과 번역문을 동시에 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자동화된 번역프로젝트 환경 제공으로 번역가가 번역 작업에만 집중하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청남 에버트란 대표]

“비주얼트란 메이트는 MS 번역기술 공식 파트너사 제품입니다. 번역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도록 개발된 다국어 번역 소프트웨어(SW)입니다. MS 윈도 2007부터 최신 2016까지 폭넓게 지원합니다.”

에버트란은 다국어 지원 번역 SW와 영어 자동번역 SW를 개발해 공급한다.

비주얼트란 메이트는 번역프로그램(클라이언트)과 언어자원관리 서버프로그램(서버)로 구성됐다. MS 오피스와 함께 구동돼 자연스러운 번역 작업을 돕는다.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에 납품했다. 특허법률 회사, 번역회사를 대상으로도 홍보를 진행한다. 미국, 중국, 일본 수출로 글로벌 영업도 펼친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처리가 가능하다. 모든 메뉴와 도움말을 해당 언어로 제공한다. 다국어 제품 홍보와 다운로드, 고객지원을 제공하는 다국어 사이트 개발도 완료했다. 베이징 IT지원센터에 자리한 중국지사와 LA 미국지사를 바탕으로 수출 확대에 나선다.

공군군수사령부 항공기정비매뉴얼 번역시스템으로 제품을 공급했다. 글로벌 대기업, 기업 연구소, 전문번역회사, 특허법률회사, 공공기관 등에 제품 공급을 추진 중이다.

전자신문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